Merb Vs Rails

언어튜토리얼 중에서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 것은, 김석준님의 Merb & Rails 였다.


by 김대영 | 2008/12/02 14:31 | 트랙백 | 덧글(0)
경남대학교 정보기술원 재경 망년회
처음엔, 다들 오래간만에 얼굴이나 보려했는데, 점점 일이 커지고 있따, ㅎ
선후배들과 인사도 하고, 그리웠던 동기들도 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 같다.

교수님이 서운해하실까 염려되지만, 올해 잘 뭉쳐서 단합을 하고,
내년부턴 초청을 했으면 좋겠다는 나만의 바램~


by 김대영 | 2008/11/27 16:33 | 트랙백 | 덧글(0)
함수형 프로그래밍 Filter, Map, Reduce


 

"filter(함수sequence)"는 sequence에서 함수(item)이 참인 원소들로 구성된 연속열을 돌려줍니다. 연속열(sequence)이 문자열(string) 또는 터플(tuple)이라면, 그 결과도 유형이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그 유형은 리스트(list)입니다. 예를 들어, 소수를 계산하려면:

>>> def f(x): return x % 2 != 0 and x % 3 != 0
...
>>> filter(f, range(2, 25))
[5, 7, 11, 13, 17, 19, 23]

"map(함수sequence)"은 연속열의 각 원소들에 대하여함수(item)을 호출하고 그 결과 값을 리스트로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입방체를 계산하려면:

>>> def cube(x): return x*x*x
...
>>> map(cube, range(1, 11))
[1, 8, 27, 64, 125, 216, 343, 512, 729, 1000]

연속열을 여럿 건네도 됩니다; 그러면 이 함수는 연속열의 개수만큼 인자를 가집니다. 그리고 각 연속열로부터 상응하는 원소를 가지고 호출됩니다 (그렇지 않고 어떤 연속열이 또다른 연속열보다 작으면 None입니다). 예를 들어:

>>> seq = range(8)
>>> def add(x, y): return x+y
...
>>> map(add, seq, seq)
[0, 2, 4, 6, 8, 10, 12, 14]

"reduce(함수sequence)"는 연속열에서 첫 두 원소에 대하여 이진함수 함수을 호출하고, 다음 그 결과와 다음 원소에 대하여, 이런식으로 마지막까지 호출하여 구성한 값 하나를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1에서부터 10까지 숫자의 합을 계산하려면:

>>> def add(x,y): return x+y
...
>>> reduce(add, range(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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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대영 | 2008/10/05 13:26 | 트랙백 | 덧글(0)
out & ref

C#구문에서 out키워드와 ref키워드에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먼저 out키워드는 파라미터에 전달될 변수가 초기화 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out키워드는 메서드 내에서 반드시 값이 할당되어야 합니다.

 
 

반대로 ref키워드는 파라미터로 전달 이전에 반드시 초기화되어야 하지만 전달 이후에는 값이 할당되지 않아도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by 김대영 | 2008/10/05 13:21 | 트랙백 | 덧글(0)
행복하다는거,
새로운 각오를 가슴에 새깁니다.

어떤 의미에서 행복하다는 것은 '의미있는 목표를 갖고 있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행복한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한 정신과 의사의 표현처럼,
그들은 무언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음악을 작곡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자녀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이나 정원을 가꾸는 것,
사막에서 공룡 알을 찾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 그들은 자신의 꿈이나 목표에 열정을 쏟지 못하면서 많은 시간을 무의미하거나 권태롭게 보내는 이들보다 훨씬 행복합니다.


그 목표는 '본질적인 목표'이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거나 인정해주는 목표인 '외부적인 목표'가 아니라,
그것 자체가 만족스럽고 의미가 있어 나 스스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본질적인 목표' 말입니다.

의미있는 목표를 추구하며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과 목표도 없이 무의미하고 권태롭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은 분명 전자에 놓여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이곳에서의 자그마한 움직임, 그것이 '열정'으로 인해 일기를,
실패를 할 지라도 도전을 하고, 전진을 하기를,
과정자체로 의미가 있으며, 삶의 보람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by 김대영 | 2008/10/01 12: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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